이달의 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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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초

학명: Passiflora incarnata
꽃말: 성스러운 사랑

브라질 원산의 시계초과 상록다년생 덩굴식물로 길이가 9m까지 자란다. 가지가 없으며 덩굴손으로 감아 올라가고 어린 줄기에 능선이 있으며 오래된 줄기는 원주형이다. 꽃은 양성으로 여름에 태양을 향해 피고 지름 8㎝로 엽액에 한개씩 달린다. 꽃이 시계의 문자판과 바늘과 유사해서 아름답기 때문에 관상용으로 이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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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딸나무

학명: Cornus kousa
꽃말: 희생, 견고

우리나라 중부 이남 어디서나 비교적 잘 자라는 산딸나무는 낙엽 활엽수로서 한라산에서는 해발 1,800m 되는 곳에서도 자란다. 5월 하순부터 6월 상순경에 흰색 순결한 꽃이 매우 아름답다. 꽃잎이 넉 장으로 십자가 모양인데 탐스럽고 청아하여 누구라도 좋아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실 때 이 나무로 십자가를 만들었다고도 하는데 묘하게도 넉 장의 꽃잎이 십자가를 닮아서 기독교인들이 특히 이 나무를 성스러운 나무로 여기고 있다. 산딸나무의 아름다운 모습은 가을에 새빨간 딸기 모양의 열매가 또 있다. 산딸나무라고 이름 지은 것도 산딸기 모양의 열매 때문인데 그 맛이 감미로워서 새들의 좋은 먹잇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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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부틸론

학명: Abutilon megapotamicum
꽃말: 나는 당신을 영원히 사랑합니다.

쌍떡잎식물 아욱과의 한 속. 높이 30∼50cm이다. 잎은 어긋나며 심장 모양이고 가장자리가 3∼7개로 갈라진다. 갈래조각 가장자리에 톱니와 노란색 또는 흰색 무늬가 있다. 꽃은 6∼9월에 처진 줄기의 잎겨드랑이에 달리며 아래를 향하여 핀다. 꽃받침은 보통 붉은색이고 꽃잎은 노란색·붉은색 등이다. 번식은 종자나 꺾꽂이로 한다. 열대와 아열대에 100종 안팎이 자라지만, 관상용으로 심는 2∼3종을 통틀어 말하며, 한국에서 섬유자원으로 재배하였던 어저귀가 이 속에 속한다. 햇볕이 드는 곳에서 잘 자라고 추위에 강한 편이지만 밖에서 겨울을 나지는 못한다. 한국에서는 교잡종인 아부틸론 히브리둠(A. hybridum)을 분재나 화단용으로 심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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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가

학명: Ajuga reptans
꽃말: 순결, 다시 찾은 행복

꿀풀과의 여러해살이풀. 유라시아가 원산지로 우리나라 자생식물인 조개나물과도 비슷하여 이명으로 서양 조개나물이라고도 부르며 양지바른 야트막한 산이나 들에서 자란다. 잎은 자주 색이 도는 녹색이고, 타원형으로 표면에 털이 없으며 꽃은 4~7월에 청보라색의 양성화 총상화로 피어나고, 꽃대 줄기는 사각지며 마주 보는 두 면에서 털이 난다. 노지에 심어 놓아도 월동이 되는 식물로 햇볕을 받으면 짙은 보라색으로 변하며 우리나라 자생식물인 조개나물과 비슷한 식물로 피부 재생 능력이 있는 식물로 피부를 탄력 있고 윤택한 피부로 가꾸어 주는데 효과가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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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개연

학명: Nuphar pumila
꽃말: 절제된 사랑

쌍떡잎식물 미나리아재비목 수련과의 여러해살이풀. 연못이나 늪에서 자란다. 높이 약 30cm이다. 뿌리줄기가 굵고 진흙 속으로 넓게 벋는다. 뿌리줄기 끝에서 잎이 나며 잎은 물 위에 뜬다. 꽃은 8∼9월에 노란색으로 피는데, 지름 약 2.5cm로서 물 위로 나온 긴 꽃자루에 1송이씩 달린다. 열매는 단단한 장과로서 10월에 익으며 긴 달걀 모양의 종자가 들어 있다. 관상용으로 심고 뿌리와 잎은 민간에서 강장제·지혈제 등으로 쓴다. 한국(전라남도·함경남도)·일본·만주·몽골·사할린섬·캄차카반도 등지에 분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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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귀나무

학명: Albizia julibrissin
꽃말: 환희, 가슴이 두근거림

쌍떡잎식물 장미목 콩과의 낙엽소교목. 자귀나무는 부부의 금실을 상징하는 나무로 합환수(合歡樹)·합혼수·야합수·유정수라고도 한다. 이런 연유로 산과 들에서 자라는 나무를 마당에 정원수로 많이 심었다. 자귀대의 손잡이를 만드는데 사용되는 나무였기 때문에 자귀나무라고 하며 소가 잘 먹는다고 소쌀나무라고 부르는 곳도 있다. 꽃은 연분홍색으로 6∼7월에 피고 작은 가지 끝에 15∼20개씩 산형(傘形)으로 달린다. 한방에서는 나무껍질을 신경쇠약·불면증에 약용한다. 한국(황해도 이남)·일본·이란·남아시아, 인도, 네팔, 중국 중부와 남부, 대만에 걸쳐 분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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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범부채

학명: Hesperantha coccinea
꽃말: 정성어린 사랑

붓꽃과의 여러해살이풀. 남아프리카공화국과 짐바브웨가 원산지이다. 물범부채는 겨울이 건조하고 여름엔 다습한 기후에서 잘 자라는 아름다운 정원 소재로 볕이 잘 드는 하천이나 연못 등 습기가 많은 물가나 둑 등에 이용하기에 적당한 매우 훌륭한 지피식물 소재이다. 꽃은 보통 밝은 적색이지만 품종에 따라 흰색, 연분홍, 진분홍 등 여러가지이며, 여름부터 늦가을까지 무리 지어 피어나 아름답다. 대개 여름의 끝자락에서 피기 시작해 서리가 내릴 때까지 아름다운 꽃들을 피워 낸다. 계절의 막바지에 가까워질수록 당연히 추레해지는 잎줄기에 마지막 한 송이까지 정열적으로 피워내는 모습이 절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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